바다 인근 가야 마을인 창원 현동에서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춘 전시입니다. 바다를 오갔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배 모양 토기를 비롯해 일상과 생산, 교류의 흔적을 담은 약 900여 점의 유물이 나옵니다.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자연 속 생업 활동, 이웃 간의 교류, 삶과 죽음을 함께한 경험을 다룹니다.
《The Origin》석고 원형, 최초의 형태
경남 · 2.24~8.29
가장 자유로운 길
경남 · 3.4~11.8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개관 20주년 특별기획전 <주름과 덧댐>
경남 · 4.17~11.29
《송정인: 실로 만든 메아리》
경남 · 7.29~11.1
《알루미늄 오이: 정연두》
NEW VISION: KOREAN FEMALE ABSTRACTION
경남 · 8.1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