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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현동 사람들 이야기 : 가야, 바다, 무덤

진행 중
기간2026년 9월 18일 ~ 2027년 2월 14일
장소국립김해박물관
지역경남 김해시
관람료무료

소개

바다 인근 가야 마을인 창원 현동에서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춘 전시입니다. 바다를 오갔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배 모양 토기를 비롯해 일상과 생산, 교류의 흔적을 담은 약 900여 점의 유물이 나옵니다.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자연 속 생업 활동, 이웃 간의 교류, 삶과 죽음을 함께한 경험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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