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완공 이후의 건축'에 주목하는 성찰적 기획을 선보입니다. 전시는 공공 건축을 완성된 결과가 아닌 시간과 사용 속에서 끊임없이 의미를 형성하는 '현재의 상태'로 바라봅니다. 건축가, 설치예술가, 디자이너들이 큐빅하우스 공간 전체를 통해 벽, 창, 동선, 소리 등 일상적 요소들에 새로운 감각을 부여하며, 미술관을 시간과 사용을 축적하는 하나의 환경으로 재조명합니다.
《The Origin》석고 원형, 최초의 형태
경남 · 2.24~8.29
가장 자유로운 길
경남 · 3.4~11.8
《송정인: 실로 만든 메아리》
경남 · 7.29~11.1
《알루미늄 오이: 정연두》
[기획전시] 볼로냐 일러스트 50주년 기념전
경남 · 8.18~9.16
최규식 개인전
경남 · 9.1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