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6년 서울시 도시기본계획 수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입니다. 모든 거대한 것들의 시작은 투박하다는 명제 아래, 거칠었던 초기 도시계획 도면과 자료를 통해 당시 행정가와 계획가들의 노력이 오늘의 도시 일상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봅니다. 수십 년에 걸쳐 서울의 도시 DNA가 되어 온 흐름을 보여주며, 2026년 우리가 꿈꿔야 할 미래 서울이 어떤 모습인지 생각해 보게 합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서울 · 12.24~12.31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서울 · 6.15~5.30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서울 · 1.12~12.31
[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서울 · 11.15~12.31
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서울 · 11.19~12.31
선유담담 : 선유도의 시간 속 풍경을 담다
서울 · 4.2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