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유도 공원의 변화를 주제로 한 공공미술 전시입니다. 물의 순환과 자연의 회복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공공미술 작품을 구현했으며, 작가와 시민이 함께 만든 이야기를 다양한 미술작품으로 표현합니다. 선유도의 시간적 풍경을 담은 작품들과 시민 아이디어가 결합된 작품을 선보이며, 과거와 현재의 선유도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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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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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산책하기_서울의 공원
서울 · 12.1~9.29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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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서울 · 11.15~12.31
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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