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vron_left뒤로

중명전

역사관광지
분류역사관광지
주소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이용 시간09:30~17:30 (입장 마감 17:00)
휴무일매주 월요일 (단, 정기휴일이 공휴일 및 대체공휴일과 겹칠 경우에는 개방하며, 그 다음의 첫 번째 비공휴일이 정기휴일임)
주차불가능
별점4+
후기100+

방문 후기

서울에 있는 역사 유적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장소다.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공간이다.

소개

중명전(重眀殿)의 ‘중명’은 ‘광명이 계속 이어져 그치지 않다’라는 뜻으로, 1897년 황실 도서관으로 지어진 후 수옥헌(漱玉軒)이라고 불렸다. 1904년(광무 8) 대화재로 고종이 이곳을 임시 거처로 사용하면서, 편전 겸 접견소로 이용하였다. 수옥헌이 중명전으로 불리게 된 것은 1906년 이후로 보여진다. 1905년(광무 9) 을사늑약이 체결된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며, 일제강점기 이후 민간에서 활용하다가, 2009년에 복원공사하여 2010년에 전시관으로 개관하였다. (출처 :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서울의 다른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