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면 청도리 모악산 밑에 위치한 천국사는 원래 이름이 천위사로, 1767년 박재천 스님이 작은 암자로 유지해 오다가 1982년에 법전 주지 스님이 부임해 29평 목조 기와집인 법당을 짓고 절의 면모를 갖추어 천국사라 했다. 이 천국사에는 감천수가 있어 지금도 약수를 받으러 오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인근에는 금산사, 모악산도립공원, 모악산캠핑장, 모악산홍보관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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