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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암

역사관광지
분류역사관광지
주소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쌍북리
이용 시간[하절기(3월~10월)] - 09:00~18:00 [동절기(11월~2월)] - 09:00~17:00
휴무일연중무휴
주차가능
별점3.5+
후기100+

방문 후기

충남 부여 백마강변에 있는 암벽으로 백제 삼천 궁녀의 전설이 서린 역사 명소다.

부소산성 안에 위치한다.

소개

낙화암은 부여군 부소산 북쪽 백마강(금강) 변에 서 있는 바위 절벽이다. 백제 사비성이 나당연합군에게 점령될 때 수많은 백제 여인들이 꽃잎처럼 백마강에 몸을 던지는 모습이 꽃이 떨어지는 것과 같아 낙화암이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전설이 있지만, 실제 역사적 사실과는 거리가 멀다. 절벽에는 조선 후기 학자인 우암 송시열이 쓴 낙화암 글씨가 선명하게 남아있다. 낙화암의 기암절벽은 부소산성을 통해 직접 올라가 정자에서 백마강을 바라보는 것도 좋고, 백마강에서 유람선을 타고 올려다보는 것도 좋다. 낙화암 아래에는 고란사와 고란사 선착장이 있다. 인근 관광지로는 부소산성, 고란사 외에 부여 관북리유적, 정림사지 5층석탑, 부여 구아리유적, 부여 쌍북리 요지, 부여향교, 궁남지, 국립부여박물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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