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자나부처님을 모신 대구의 사찰로 백련꽃이 피는 계절에 방문하면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다.
소개
1947년 3월 10일 수원 백씨(백남희 보살님)가 친정 부모님 무덤 옆에 절을 지으면 많은 중생을 구도할 수 있다는 선몽을 받고 건립하였다.
1986년 3월 황정광 주지 스님이 증축하여 오늘에 이르며 만해 용운, 남전 한규, 도봉 본연, 석두 보택, 성월 일전, 만공 월면, 용성 진종, 초부 적음 스님등이 설립 조사인 선학원 소속 사찰이다. 주변에 관덕정, 앞산해넘이 전망대, 앞산빨래터공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