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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르는 강 문학관

역사관광지
분류역사관광지
주소전남 나주시 예향로 3869-4 (영산동)
이용 시간09:00~17:00
휴무일매주 월요일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주차가능
별점3점 미만
후기20+

방문 후기

전남 나주에 있는 문학관이다.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소개

타오르는 강 문학관은 일제강점기에 나주 지역에서 가장 많은 농토를 보유했던 일본인 대지주 구로즈미 이타로의 가옥이다. 1935년경 건립되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청기와 등 모든 건축자재를 일본에서 운송하여지었다고 한다. 해방 후 선교사가 고아원으로 운영하였고, 2009년 영산포 근대거리의 역사적 가치를 살리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나주시가 매입했다. 타오르는 강 문학관은 영산강을 무대로 나주와 영산포 민중들의 고향과 한에 대한 민중사를 사실적으로 다룬 대하소설 ‘타오르는 강’을 테마로 한 문학관으로 영산강의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고자 조성된 문학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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