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의 기증 소장품과 기증에 담긴 마음을 기리는 연속 기획의 다섯 번째 전시입니다. 지역 여성 예술가 허산옥(1924–1993)의 작품을 다시 조명하며, 미술사가 최열의 수집과 연구를 통해 새로 기증된 작품 가운데 일부를 선보입니다. 먹 8폭 병풍 〈팔군자〉를 비롯해 〈군방도-시창청공〉, 〈목련〉, 〈모란〉 등 한국화 9점으로 구성됩니다.
어진박물관 실감콘텐츠 체험관
전북 · 6.7~6.30
《이나괴 : 이상한데 나를 닮은 괴물》
전북 · 5.1~10.11
《피카소 도예: 발로리스의 여름》
전북 · 7.10~10.11
《고귀하고 고귀한 Ⅳ》
전북 · 7.10~11.8
서화 교체전Ⅲ 『돌에 남긴 기록, 동초 김석곤』
전북 · 7.28~10.25
정읍시립박물관 석지 채용신 테마전Ⅱ 『동물, 상징을 담다』
전북 · 9.8~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