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덕천리의 한 필지 땅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치로만 평가되는 땅의 의미를 다시 묻는 전시입니다. 김하림, 박길주, 박한나, 박희자, 전희경 다섯 작가가 약 2년간 같은 땅을 걷고, 기다리고, 파내고, 촬영하며 기록한 결과를 선보입니다. 페이퍼 커팅과 회화, 사진, 에세이, 흙 드로잉 연작 등 작가마다 다른 방식으로 땅을 마주한 작업이 소개됩니다. 우리가 무엇에 가치를 부여하고 그 가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질문합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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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서울 · 6.15~5.30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서울 · 1.12~12.31
[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서울 · 11.15~12.31
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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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담담 : 선유도의 시간 속 풍경을 담다
서울 · 4.2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