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국·일본이 오랜 시간 교류하며 영향을 주고받아 온 화장문화를 폭넓게 조명하는 전시입니다. 유교적 가치를 바탕으로 비슷한 문화를 공유하면서도 각기 다르게 발전해 온 세 나라의 아름다움을 비교하며 살펴봅니다. 박물관 소장품 가운데 약 80여 점을 선보이며, 고려시대 청동거울과 19~20세기 한중일 화장함, 머리 장신구 등이 포함됩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서울 · 12.24~12.31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서울 · 6.15~5.30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서울 · 1.12~12.31
[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서울 · 11.15~12.31
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서울 · 11.19~12.31
선유담담 : 선유도의 시간 속 풍경을 담다
서울 · 4.23~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