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돌 화가'로 알려진 김강용 작가의 개인전이에요. 1970년대 한국의 산업화와 도시개발 속에서 소외된 것들에 주목해 반복되는 벽돌 이미지로 사회와 개인, 노동과 기억을 담아온 작업을 보여줘요. 최근에는 벽돌의 구체적 형상에서 벗어나 간격과 빛, 그림자, 면과 공간의 관계로 작업을 확장해가는 모습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요.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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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서울 · 6.15~5.30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서울 · 1.12~12.31
[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서울 · 11.15~12.31
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서울 · 11.19~12.31
선유담담 : 선유도의 시간 속 풍경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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