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를 지구의 힘과 시간이 스스로를 드러내는 살아 있는 매체로 바라보는 본전시입니다. '흙이 만든다', '땅이 만든다', '지구가 만든다'의 세 개 장으로 나뉘어 도자의 생성 과정, 지역성과 장소성, 기후 위기와 기술 문명까지 의미를 확장합니다. 포커스 호주, 프로젝트 풍경, 프로젝트 미래에게 섹션이 마련되며 14개국 28팀 65명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자라는 숲
경기 · 1.1~12.31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이성산성, 한강을 지배하다>
경기 · 3.25~12.31
어느 건축가의 흔적
경기 · 9.5~12.31
실감콘텐츠 체험전 <조선의 하늘과 땅>
경기 · 9.12~12.31
공룡AR트릭아트전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I》
경기 · 6.26~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