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프랑스대사관은 김중업이 한국 전통건축의 목구조와 지붕선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대표적인 작품으로, 경사진 대지에 세 개의 건물이 브릿지와 통로를 통해 균형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 전시는 재건축과 재개발이 진행되는 현대사회 속에서 건축 문화재를 어떤 방향으로 보존하고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기획 의도를 담았으며, 철거된 건축 부재를 통해 현대 건축문화재 보존의 방향을 생각해보는 계기를 제공합니다.
자라는 숲
경기 · 1.1~12.31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이성산성, 한강을 지배하다>
경기 · 3.25~12.31
실감콘텐츠 체험전 <조선의 하늘과 땅>
경기 · 9.12~12.31
공룡AR트릭아트전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I》
경기 · 6.26~6.27
미디어·아트 융합 전시 DREAM LIGHT
경기 · 9.26~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