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릇(器)의 형식을 기반으로 한 작품을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 기능과 조형, 한국과 세계를 아우르는 도자 표현을 살펴보는 소장품전입니다. 음식을 담고 저장하는 실용적 도구에서 출발해 당대의 기술과 생활방식, 미감을 반영하는 대상으로 변화해 온 그릇의 의미를 조명합니다. 지난 50년간 동시대 도예가들이 그릇을 통해 펼친 다양한 해석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라는 숲
경기 · 1.1~12.31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이성산성, 한강을 지배하다>
경기 · 3.25~12.31
어느 건축가의 흔적
경기 · 9.5~12.31
실감콘텐츠 체험전 <조선의 하늘과 땅>
경기 · 9.12~12.31
공룡AR트릭아트전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I》
경기 · 6.26~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