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핍과 오류, 균열이 드러난 자리에서 완성된 해답을 제시하는 예술이 아닌, 세계를 다시 사유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적 태도에 주목하는 전시입니다. 눈에 띄지 않지만 세계를 지탱하는 작은 기술들과, 폐허 혹은 수치심이 깃든 자리의 균열을 드러내면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보이는 작업들을 선보이며, 이미 존재하는 구조를 다른 방식으로 작동하게 만드는 실천들을 탐색합니다.
자라는 숲
경기 · 1.1~12.31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이성산성, 한강을 지배하다>
경기 · 3.25~12.31
어느 건축가의 흔적
경기 · 9.5~12.31
실감콘텐츠 체험전 <조선의 하늘과 땅>
경기 · 9.12~12.31
공룡AR트릭아트전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I》
경기 · 6.26~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