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영상진흥원 입주작가 4인이 결성한 창작모임 '달라달라'의 그룹전입니다. 네 작가는 만화가이자 문화예술교육사로, 교육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서로 나누고 창작 활동을 응원하며 각자의 작품 세계를 키워왔습니다. 동물 친구들의 위로 이야기를 다룬 박준희 작가의 〈타미와 브리〉, 웹툰 창작 과정을 담은 심승희 작가의 〈이제부터 나도 웹툰작가〉, 마을 이야기를 그린 권영 작가의 〈모두의 마을-붕우림〉, 인물의 삶을 표현한 김현주 작가의 〈캐리커쳐, 내 만화 캐릭터가 되다!〉 등 네 편의 작품이 전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