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남부 케랄람주의 오남 축제를 소개하는 전시입니다. 가족과 친지가 모이는 전통 명절이자 벼의 첫 수확을 기념하며 지역민 모두가 10여 일 동안 참여하는 추수감사 성격의 축제로, 한국의 추석과 유사한 점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전시에서는 오남 축제의 각종 소품류와 함께 쿰마티칼리라는 가면춤이 소개되며, 인도와 한국 문화의 보편성과 특수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자라는 숲
경기 · 1.1~12.31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이성산성, 한강을 지배하다>
경기 · 3.25~12.31
어느 건축가의 흔적
경기 · 9.5~12.31
실감콘텐츠 체험전 <조선의 하늘과 땅>
경기 · 9.12~12.31
공룡AR트릭아트전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I》
경기 · 6.26~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