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리샤 피치니니는 기술이 생명에 개입하는 오늘날 우리가 자연과 타자, 그리고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생명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되묻습니다. 전시는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 미지의 생명이 깨어나는 순간부터 인간과 낯선 존재의 만남, 유대 관계의 형성, 그리고 작가의 흔적을 따라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기괴함 속에서 돌봄의 감각을 발견하고, 낯선 존재와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공존의 방식을 상상하는 장을 목표로 합니다.
자라는 숲
경기 · 1.1~12.31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이성산성, 한강을 지배하다>
경기 · 3.25~12.31
어느 건축가의 흔적
경기 · 9.5~12.31
실감콘텐츠 체험전 <조선의 하늘과 땅>
경기 · 9.12~12.31
공룡AR트릭아트전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I》
경기 · 6.26~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