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 남은 물질과 기억의 시간'을 주제로 한 10주년 기념 전시입니다. 작가 김현준은 바다 속으로 직접 잠수해 파손된 콘크리트와 폐기물 등을 기록하며, 바다를 단순한 풍경이 아닌 인간의 흔적과 자연의 시간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표현합니다. 지난 10년간 대부도와 바다를 둘러싼 생태, 해양 쓰레기, 역사 등의 질문이 모이는 자리로, 우리가 무엇을 남겼고 기억해야 하는지 되묻습니다.
자라는 숲
경기 · 1.1~12.31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이성산성, 한강을 지배하다>
경기 · 3.25~12.31
어느 건축가의 흔적
경기 · 9.5~12.31
실감콘텐츠 체험전 <조선의 하늘과 땅>
경기 · 9.12~12.31
공룡AR트릭아트전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I》
경기 · 6.26~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