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타인을 가장 먼저 인식하는 표면인 동시에 개인의 경험과 사회적 관계가 드러나는 매개'라는 관점에서 출발한 전시로, 외형을 넘어 정체성과 문화, 사회적 시선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얼굴을 탐색합니다. 세 작가는 서로 다른 회화 언어로 문화적 정체성, 사회적 현실, 디지털 환경을 각자의 방식으로 탐구하며, 보이는 것 이면의 정체성과 관계를 드러냅니다.
자라는 숲
경기 · 1.1~12.31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이성산성, 한강을 지배하다>
경기 · 3.25~12.31
어느 건축가의 흔적
경기 · 9.5~12.31
실감콘텐츠 체험전 <조선의 하늘과 땅>
경기 · 9.12~12.31
공룡AR트릭아트전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I》
경기 · 6.26~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