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앙데팡당: 힛 더 스팟》은 미술관과 작가가 작품을 수평적으로 읽으며 내일의 미술을 함께 모색하는 신진작가 지원 전시입니다. 올해는 8명의 젊은 작가들이 서로 다른 질료와 관점으로 동시대 미술을 표현하며, 작은 점들이 모여 하나의 이미지를 이루는 망점처럼 각각의 색으로 개성을 드러냅니다. 미술관은 선정된 작가마다 전담 학예 인력을 배치해 전시 공간을 구성하고, 인터뷰와 작품 분석을 바탕으로 평론을 제공함으로써 현대미술의 다양한 담론을 펼쳐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