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술관이 동시대 미술계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은 청년 작가 26팀이 참여하는 《우리의 여름에게》를 개최합니다. 회화에서 시작된 작업이 입체로 지평을 넓혀 가듯, 이들에게 장르는 경계가 아니라 가볍게 넘나드는 영역입니다. 이 전시는 차이를 품고 공존하는 새로운 연대를 엮기 위해 정해진 길을 걷어내며, 작품 사이에 '무작위성'을 배치해 우연을 극대화하고 관람객의 주체적 선택을 유도합니다.
자라는 숲
경기 · 1.1~12.31
하남역사박물관 이성산성 실감관 <이성산성, 한강을 지배하다>
경기 · 3.25~12.31
어느 건축가의 흔적
경기 · 9.5~12.31
실감콘텐츠 체험전 <조선의 하늘과 땅>
경기 · 9.12~12.31
공룡AR트릭아트전
MMCA 과천 상설전《한국근현대미술 II》
경기 · 6.26~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