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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불사(하동)

역사관광지
분류역사관광지
주소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범왕길 528
이용 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전화055-883-1869
주차가능

방문 후기

하동 지리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로 온돌 방식의 아자방이 유명하다.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문화재가 남아 있다.

소개

지리산 반야봉 해발 약 800m 고지에 자리 잡은 칠불사는 삼국 시대 초기 김해 지방을 중심으로 낙동강 유역에 있었던 가락국의 태조이자 오늘날 김해 김 씨의 시조가 되는 김수로왕의 일곱 왕자가 이곳에 와서 수도를 한 후 모두 성불하였다고 해서 칠불사라 불리고 있다. 가야 불교의 중심 사찰로 성장한 칠불사는 1,100여 년 전 신라 효공왕 때 한 번 불을 때면 온기가 100일은 간다는 아자방(亞字房)을 지음으로써 더욱 유명해졌으나 전란으로 소실된 것을 1978년 제월당 통광 대선사가 다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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