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vron_left뒤로

가야진사

역사관광지
분류역사관광지
주소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면 용당들길 43-62
이용 시간상시 개방
휴무일연중무휴
전화055-392-2552
주차가능
리뷰리뷰 50+

방문 후기

삼국시대부터 강을 수호하는 신에게 제사를 지내온 양산의 역사 사당이다. 낙동강변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 작원관지와 함께 둘러보기 좋다.

소개

가야진사는 나루터신[津神]을 모시고 있는 제당으로, 신라가 가야를 정벌할 때 왕래하던 나루터가 있던 곳에 자리하고 있다. 김해시 상동면과 양산시 원동면 경계의 낙동강 동쪽에 있다. 원래는 용당리의 비석골에 있었으나 1965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왔다. 앞면 1칸 옆면 1칸으로 구성되어 있고, 옆면에서 볼 때 지붕 선이 사람인[人]자 모양과 비슷한 맛배 지붕을 올린 목조건축물이다. 내부로 들어서면 제를 올릴 때 사용하는 제상이 있고, 그 위에 머리가 셋인 용을 그려 놓은 그림이 놓여 있다. 현재의 사당은 1406년에 세운 것으로 전하며, 옛 건축물로서 민속신앙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되고 있다.

경남의 다른 관광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