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바롬은 '임시 휴업 탐정' 허나영에게 작가로서의 공백에 대한 의뢰서를 건넸습니다. '공백을 이야기하기 위해서는 비어 있던 자리가 무엇으로 가득 차 있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 아래, 허나영은 지나온 시간에서 단어와 사물들을 건져 올려 창신동에 모아둡니다. 자투리 천으로 옷을 짓듯 과거의 하루에 새롭게 발견한 하루를 겹겹이 기워내는 과정을 통해, 관객들과 함께 '하루 짓기의 단서'를 모으는 공동수사를 진행합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서울 · 12.24~12.31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서울 · 6.15~5.30
기록으로 산책하기_서울의 공원
서울 · 12.1~9.29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서울 · 1.12~12.31
[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서울 · 11.15~12.31
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서울 · 11.1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