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의 위성 지도부터 발 아래 콘크리트까지, 전시는 도시가 구획한 이 한 칸에 때때로 구불구불한 균열이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그 틈새의 생태계를 탐구합니다. 세 작가는 각각 유리와 레진, 사진과 한지, 채집된 식생과 디지털 이미지를 통해 도시와 존재들의 얽힘을 표현하며, 분류되고 규정되기 이전의 층위인 '이름 없는 칸'을 조명합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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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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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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