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_소리의 질감》은 한글 소리가 지닌 울림과 미학을 도자 조형이라는 시각적·촉각적 매체로 확장한 개인전입니다. 흙소지와 종이를 혼합한 재료로 한글 소리의 질감을 큐브 형태 조각으로 표현했으며, 흙과 종이의 나뭇결 같은 질감 위로 찬란히 빛나는 수금의 텍스처는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한글의 우수성과 고유한 미학을 상징합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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