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현대미술의 언어로 재해석해 소개하는 국제 순회전입니다. 한복에 담긴 문양, 색상, 도안, 소재, 형태 등을 회화, 미디어아트, AI아트,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선보이며 한복의 역사성과 미학, 동시대적 확장 가능성을 조명합니다. 사비나미술관의 대표 K-콘텐츠 전시로, 카자흐스탄, 나이지리아,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해외 국공립 문화기관과 해외문화홍보원의 공식 초청을 받아 6회 연속 해외 순회를 성사시켰으며, 이는 한국 사립미술관 전시로는 최초의 성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