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의 탄광 역사를 다루는 전시입니다. '어두운 갱도에서 광부들은 등불 하나에 의지해 하루를 견뎠습니다'라는 점에 주목하며, 석탄산업이 사라진 후에도 남아 있는 광부들의 삶과 기억을 조명합니다. 과거 산업 유산이 현대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전하기를 기대하는 전시입니다.
[상설전시] 강원도, 불교도의 이상향
강원 · 9.16~12.31
국립춘천박물관 '강원의 삶과 이상향'
강원 · 11.11~12.31
[갤러리 원] 2026년 정기 대관모집
강원 · 1.1~12.31
춘천 지역화 교재 개발 성과 홍보전
강원 · 6.9~9.30
내금강행 열차, 출발합니다
강원 · 6.25~9.27
종이여행Ⅱ·Ⅲ 번지면 어떻고, 스며들면 어때
강원 · 6.27~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