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과 물이 한지 위에서 만나 만들어내는 우연한 흔적과 섬세한 농담의 변화는 작가의 붓질과 어우러져 수묵 특유의 깊이와 여백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한지를 단순한 그림의 배경이 아닌 예술 매체로 조명하는 전시로, 유준 작가는 삶의 여정과 시간의 흐름을 깊이 있는 먹빛으로 풀어내며, 이선복 작가는 자연과 인간이 교감하며 만들어내는 정신적 풍경을 한지 위에 담아냅니다.
[상설전시] 강원도, 불교도의 이상향
강원 · 9.16~12.31
국립춘천박물관 '강원의 삶과 이상향'
강원 · 11.11~12.31
[갤러리 원] 2026년 정기 대관모집
강원 · 1.1~12.31
춘천 지역화 교재 개발 성과 홍보전
강원 · 6.9~9.30
내금강행 열차, 출발합니다
강원 · 6.25~9.27
민들레의 영토에서 해인의 바다로 상설전 안내
강원 · 7.14~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