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노무라 모토유키(野村基之)는 1970~80년대 청계천에서 빈민 구호 활동을 펼친 목사이자 사회운동가로, 1973년부터 1985년까지 청계천 주민들을 돌보았습니다. '노무라 컬렉션'은 산업화 시대 청계천 판자촌의 생생한 기록으로, 사라진 서울의 마지막 역사적 증거입니다. 이 전시는 그의 1주기를 맞아 이 소중한 자료들을 선보이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연대했던 그의 발걸음을 따라가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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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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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으로 산책하기_서울의 공원
서울 · 12.1~9.29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서울 · 1.12~12.31
[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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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서울 · 11.1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