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이 박물관 터에서 행해진 순종과 순정효황후 가례 120주년, 그리고 2026년 한국순교복자수녀회 창립 80주년을 기해 오륜대한국순교자박물관과 함께 마련한 전시입니다. 안동별궁의 시간과 기억을 품은 공예 작품을 중심으로 조선에서 대한제국으로 이어지는 시대의 변화를 읽고자 합니다. 공예가 어떻게 한 시대를 넘고, 장소와 사람의 기억을 매개하며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내는지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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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서울 · 6.15~5.30
기록으로 산책하기_서울의 공원
서울 · 12.1~9.29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서울 · 1.12~12.31
[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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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서울 · 11.1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