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는 시각적 지각에서 언어와 사고로 옮겨간 한국 현대미술의 개념적 전환을 살펴봅니다. 1960년대 후반 한국에서 개념미술이 등장해 1970~80년대 언어적·논리적 실험을 거쳐 1990년대에는 현실을 재고하는 방법론으로 전개된 과정을 추적합니다. 개념미술을 고정된 범주로 다루기보다 네 개의 주제 섹션을 통해 다양한 해석을 제시하며, 한국의 개념미술이 사회·정치적 맥락과 관계 맺으며 관념과 물질성을 독특하게 결합한 방식을 조명합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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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서울 · 6.15~5.30
기록으로 산책하기_서울의 공원
서울 · 12.1~9.29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서울 · 1.12~12.31
[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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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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