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작가상 2026》은 국립현대미술관과 SBS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후원 프로그램으로, 이해민선, 이정우, 전현선, 홍진훤 4명의 작가를 선정했습니다. 네 명의 작가는 서로 다른 매체와 방법론을 사용하지만 세계를 완결된 질서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각각 사라지지 않는 것들, 설명되지 않은 것들, 형상을 갖추어가는 것들을 통해 현실의 문제와 변화를 포착합니다.
[온라인 특별전] 막걸리, 거친 일상의 벗
서울 · 12.24~12.31
그리스가 로마에게, 로마가 그리스에게
서울 · 6.15~5.30
기록으로 산책하기_서울의 공원
서울 · 12.1~9.29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재개관
서울 · 1.12~12.31
[상설] 외규장각 의궤실 공개
서울 · 11.15~12.31
어린이박물관 새단장 <알기 덜기 잇기 문화유산 속 마음>
서울 · 11.1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