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2026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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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대부분의 노동을 대체한 근미래, 친절과 공감은 인간에게 남은 마지막 상품이 된다. 사람들은 자신의 시간과 감정을 빌려주는 이들을 '엔젤'이라 부르기 시작한다.'
[낭독극] 파트타임엔젤: 2026
AI가 대부분의 노동을 대체한 근미래, 자신의 시간과 감정을 빌려주는 '엔젤'들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노동과 관계를 들여다봅니다. 2027년 공연화에 앞서 개발 중인 작품을 관객과 나누는 자리로, 약 70분간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