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세상이 전하지 않은 가장 위대한 이야기!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보다 100여 년 앞선 15세기 초 영국.
성경은 라틴어로만 읽을 수 있었고, 모국어로 성경을 읽고 전하는 일은 목숨을 거는 일이었습니다.
그때 스스로 '성경이 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뮤지컬 [더 북]은 종교재판 기록에 이름이 남은 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무대에 올립니다. 덮으려는 자와 펼치려는 자가 맞부딪히는 자리에서, 오늘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넘기는 이 한 권이 어떤 값으로 여기까지 왔는지를 묻습니다.
이런 분께 권합니다
- 다음세대와 함께 종교개혁주간을 의미 있게 보내고 싶은 가정
- 성경이 우리 손에 오기까지의 역사를 눈으로 보고 싶은 청소년, 청년
- 교회학교, 청소년부, 청년부 단체 관람
- 성경을 사랑하는 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