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스트린드베리의 연극 미스쥴리를 현대식으로 각색하다. 오르려는 자, 추락하려는 자, 자리를 지키려는 자. 평등한 이 시대에 자신의 '위치'를 놓고 벌어지는 치열한 심리전. 고전을 가져와 현시대에 던지는 날카로운 메세지.
행오버
연극 · 서울 · 9.11~11.30
뷰티풀라이프
연극 · 서울 · 10.2~10.31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 · 서울 · 7.1~10.31
자취
연극 · 서울 · 2.28~10.31
최신혁의 IMAG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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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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