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소개]
해금연주가 강은일이 오랜 시간 이어온 제 31회 강은일 해금 독주회로,
전통음악의 깊은 뿌리와 명인의 예술 세계를 해석하고 조명하는 [산조 프로젝트 IV] <나는 김영재올시다>의 무대입니다.
김영재 명인의 음악과 예술정신을 마주하고, 그 안에 담긴 전통의 가치와 생명력을 오늘의 무대에서 다시 이어가고자 하는 뜻을 담았습니다. 강은일의 섬세하면서도 힘 있는 해금 선율을 통해 산조의 깊이와 흐름, 그리고 전통음악이 현재에도 살아 움직이는 순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1. 농현 다스름
2. 김영재류 해금산조 긴산조
3. 아리랑 연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