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물을 매개로 자연과 시간, 물질의 흔적을 탐구해온 채성필 작가의 개인전이에요. <익명의 땅>, <대지의 몽상>, <물의 초상>과 함께 새롭게 시작한 <묘법> 시리즈를 선보이며, 흙을 물에 풀어 흘려보내는 과정에서 생기는 우연과 흔적을 회화로 담아냈어요. 8년 만에 갤러리그림손에서 다시 여는 개인전이에요.
2026년 특별기획전 '시간 저장소 : 그날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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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층위와 시간의 흔적 _ Insid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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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트릭 블랑: 수직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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